'음성 판정' 오만석 "모두 힘내셨으면…평범했던 일상으로 돌아가길"
입력 2020. 08.21. 11:24:49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오만석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직접 알렸다.

오만석은 21일 자신의 SNS에 "오늘 아침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보건당국의 지시가 있을 때까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방역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의 시간을 갖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무쪼록 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반드시 이 상황을 힘을 모아 이겨내고 평범했던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오만석은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배우 허동원의 분장사와 접촉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오만석은 코로나19 검사를 즉시 받았다. 이로 인해 오만석이 출연중인 JTBC '장르만 코미디' 촬영이 중단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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