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선X임영웅, 올블랙도 찰떡 소화…이렇게 잘생기면 어떡해 [셀럽샷]
입력 2020. 08.21. 12:48:12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신인선이 동료 임영웅과 함께 물 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신인선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치명적인 표정을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인 임영웅, 신인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올블랙 의상은 시니컬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인선은 “잘생긴 척하는 게 가장 어렵다는 서른 살 양 두 마리”라는 글을 덧붙여 팬들을 웃음 짓게 했다.

신인선, 임영웅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출연 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인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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