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오마이걸 효정·지호, 스페셜 DJ 소감 “처음이라 정말 떨려”
- 입력 2020. 08.21. 13:00:5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과 지호가 스페셜 DJ로 출격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DJ 김신영의 휴가로 인해 스페셜 DJ로 오마이걸 효정과 지호가 출연했다.
이날 지호는 “휴가 간 김신영 씨를 대신해 스페셜 DJ를 맡게 됐다. 사실 제가 라디오 DJ가 처음이다. 정말 떨린다”며 “효정 언니는 경험이 있지만 저는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에 효정은 “라디오 DJ 경험이 몇 번 있지만 ‘정희’는 분위기가 다른 것 같다. 김신영 언니의 스파르타로 단련된 청취자분들께 기대 보려 한다”며 “선물에 대한 열정 오늘도 보여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효정과 지호가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 16일 뽀뽀로와 오마이걸이 함께하는 뽀마이걸 프로젝트 음원 ‘SUPADUPA(천천히 해봐)’를 발매하며 위로와 용기를 전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