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지호 “김신영, 블랙리스트 작성 중… 맴매 조심” (정희)
입력 2020. 08.21. 13:13:52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지호가 DJ 김신영의 빈자리를 꽉 채우며 유쾌함을 드러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DJ 김신영의 휴가로 인해 스페셜 DJ로 오마이걸 효정과 지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스페셜 DJ 효정과 지호를 반기며 “신영이 누나 미안하다. 돌아오지 마”라는 사연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호는 “김신영 씨가 지금 청취자 블랙리스트를 작성 중이시라고 한다”며 “돌아오신 뒤 입맴매를 하실 예정이라고 하니 조심하셔라”고 농담을 건넸다.

효정과 지호가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 16일 뽀뽀로와 오마이걸이 함께하는 뽀마이걸 프로젝트 음원 ‘SUPADUPA(천천히 해봐)’를 발매하며 위로와 용기를 전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