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헌 측 "오늘(21일) 오전 코로나19 검사, 대비차원"[공식]
- 입력 2020. 08.21. 13:48:5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KBS2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출연 배우 허동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김주헌이 허동원과 직접적으로 접촉하지 않았지만 대비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21일 김주헌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오늘(21일) 오전 김주헌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검사를 받은 후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과가 나오는 대로 알려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도도솔솔라라솔'에 출연하는 배우 고아라, 이재욱 등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앞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서이숙은 이날 음성 판정을 받았다.
허동원은 연극 '짬뽕'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서성종에 의해 2차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