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아나, 제17회 EBS국제다큐영화제 폐막 MC 확정 [공식]
입력 2020. 08.21. 15:07:01
[더셀럽 신아람 기자] 아나운서 박선영이 제17회 EBS국제다큐영화제 폐막식 MC로 나선다.

EBS(사장 김명중)가 주최하고 고양시가 후원하는 제17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2020’)가 오는 23일 열리는 폐막식 사회자로 아나운서 박선영을 선정했다.

박선영은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뉴스부터 시사교양, 예능, 스포츠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였다. 또한 ‘박선영의 씨네타운’을 통해 라디오 DJ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IDF 사무국은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은 박선영의 깔끔한 진행력으로 영화제 피날레를 장식할 수 있어 매우 기대된다”고 전했다.

EIDF2020 폐막 방송인 ‘EIDF 7일간의 기록’은 8월 23일(일) 밤 9시 10분 EBS 1TV를 통해 방송되며 대상(‘페스티벌 초이스: 아시아’의 경우 다큐멘터리고양상), 심사위원특별상, 시청자∙관객상 시상과 함께 특별한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EIDF2020에서 상영되는 다큐멘터리는 오는 23일 폐막방송 이후에 '발헨 호수의 비밀', '카불, 바람에 흔들리는 도시'를 마지막으로 방영한다. 방송을 놓쳤더라도, 방송 후 1주일 동안 다큐멘터리 전용 VOD서비스 D-BOX를 통해 무료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영화제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eidf.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본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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