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한승연 "스쿠버다이빙·바리스타, 정체성 찾으려고 시작한 취미"
입력 2020. 08.21. 16:00:03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이 스쿠버다이빙 덕후임을 자랑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변기수, 스페셜 게스트로 한승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승연은 “스쿠버다이빙 4년차이다. 어드밴스 라인센스가 있다"라며 "레저 차원에서 진지하게 말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자 땄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 영업에 넘어가 지인들 중 스쿠버다이빙 세계에 들어온 사람들이 많이 있다"라며 "아이돌 활동 시절에 너무 바빠서 취미를 찾고 싶었다. 취미가 없으면 나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라는 생각에 바리스타 자격증도 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승연은 오는 27일 공개되는 씨네드라마 ‘학교기담-응보’에서 교생 ‘유이’역을 맡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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