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이아현, 조순창과 불륜 발각 위기…녹음·현장 사진 포착
- 입력 2020. 08.21. 20:51:4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아현이 불륜 발각 위기에 놓였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에서는 차정건(조순창)과 은밀한 만남을 가지는 윤민주(이아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민주는 부백두(강신조) 몰래 한 술집에서 차정건과 만났다. 차정건은 윤민주와 대화 중 녹음기를 켰다.
윤민주는 부루나면옥 관련 질문에 “이제 신경 안 쓴다. 부루나가 우리한테 오는 게 확실하니까”라며 “그밖에 것은 관심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재산 상속받아봐야 세금 뜯으면 거품될 거고. 부루나 명의만 바뀌면 ᄁᆞᆯ끔하고 실속있다”라고 덧붙였다.
차정건이 “부루나를 통째로 차지하겠다는 거냐”라고 묻자 윤민주는 “차지한다라. 글쎄, 난 정당한 보상이라고 생각한다. 뭐가 됐건 정건 씨와 함께한다는 게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차정건은 윤민주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미소 지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누군가 몰래 촬영했고 앞으로 닥칠 위기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