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발생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322명…서울 127명·경기 91명↑
- 입력 2020. 08.22. 11:15:2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322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2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1만700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315명이고, 해외유입이 17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27명, 경기 91명, 인천 21명으로 대부분 수도권에 집중됐고, 강원 16명, 광주, 대구 각 9명, 경남 8명, 전남 7명, 충남 6명, 대전과 전북, 경북 각 4명, 부산 3명, 충북과 제주 각 2명, 그리고 울산과 세종 각 1명씩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17명으로, 필리핀과 인도 각 4명씩, 미국 3명, 일본 2명, 카타르와 이집트, 세네갈, 에티오피아 각 1명씩 발생했다.
완치해 격리해제 된 확진자는 49명 늘어 총 1만 4169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없어 누적 사망자는 309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