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경' 한해, 광화문 집회 근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
입력 2020. 08.22. 15:13:38
[더셀럽 박수정 기자] 래퍼 한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한해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걱정하시는 8.15 광화문 집회 근무로 인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는데 음성 판정 받았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라고 밝혔다.

이어 "힘드시겠지만 이겨냅시다. 화이팅"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또 한해는 "제 전역일이 잘못 알려져 궁금해 하셔서요. 전 다음달 전역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한해는 지난해 2월 신병훈련소에 입소했으며, 현재 의무경찰로 복무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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