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도깨비시장 막걸리 술빵… “어렸을 때 많이 먹어”
- 입력 2020. 08.22. 19:31:3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가 도깨비시장 막걸리 술빵 맛집을 방문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애틋해라 그 바다 ― 전남 목포’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영철은 김이 나는 보리 술빵과 호두 술빵 등 다양한 종류의 술빵을 보며 “저도 어렸을 때 술빵 많이 먹고 자랐다”고 추억을 회상했다.
술빵 가게 주인은 “서울에서 살다가 힘들게 왔다. 아내는 정읍이 고향인데 서울에서 만났다”며 “목표 내려올 때 아내가 엄청 싫어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