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다’ 이민정, 윤규진 걱정 “뺨까지 맞았다며”… ‘샘샘 애정’
- 입력 2020. 08.22. 20:17:4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한다다’ 이민정이 김보연과 다툰 이상엽을 걱정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이하 ‘한다다’)에서는 최윤정(김보연)과의 다툼 끝에 뺨을 맞은 윤규진(이상엽)에게 전화를 거는 송나희(이민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희는 “몸 괜찮아? 일사병 걸려서 쓰러진 것 아니야?”라며 규진을 걱정했다. 규진은 “나 그 정도로 약골 아니다. 다리만 뻐근하고 견딜 만하다”며 애써 괜찮은 척했다.
이에 나희는 “어머님이랑 싸웠다며. 뺨까지 맞고”라고 말했다. 나희의 말에 규진은 “윤재석 입 싸 가지고…”라며 “괜찮다. 언젠가는 해결해야 될 일이었으니까. 그나저나 엄마가 너 찾아갔었다며”라고 오히려 나희를 걱정했다.
나희는 “그러는 너는 아버지 가게 갔었다며”라고 받아쳤다. 규진은 “그래, 쌤쌤이다”라며 작게 미소 지었다.
‘한다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한다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