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대환, 만취 이상엽·이상이와 송영달·차화연 만남 “인생 가르쳐” (한다다)
- 입력 2020. 08.22. 21:03:5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한다다’ 오대환이 만취해 이상엽, 이상이 형제를 집으로 데려왔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이하 ‘한다다’)에서는 늦은 시간 술에 취한 채 송준선(오대환)의 성황에 못 이겨 송영달(천호진)의 집에 방문한 윤규진(이상엽), 윤재석(이상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준선은 “엄마, 아버지. 내가 술을 마시면서 얘들한테 인생을 가르쳐 줬다”며 영달과 장옥분(차화연)에게 인사했다.
갑작스러운 소리에 밖으로 나온 송가희(오윤아)는 “이건 또 뭐야”라며 규진과 재석의 얼굴을 바라봤다.
‘한다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한다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