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발생현황] 사흘 연속 신규확진 300명 대…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국 확대
- 입력 2020. 08.23. 10:56:3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사흘 연속 3백 명대가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97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모두 17,399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중 지역발생이 387명으로 서울 138명·경기 124명·인천 32명 등 수도권 지역에 집중됐다.
광주와 강원, 대전에서 각 15명, 전남 14명, 충남 10명, 경남 8명, 대구 6명, 울산과 충북이 각 3명, 부산과 경북이 각 2명이다.
방역 당국은 이에 오늘 0시부터 수도권 등 일부 지역에서만 시행 중이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전국으로 확대 시행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