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도솔솔라라솔' 측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첫 방송 연기" [공식]
- 입력 2020. 08.23. 13:19:3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도도솔솔라라솔'이 첫 방송 연기를 결정했다.
23일 KBS2 '도도솔솔라라솔' 측은 "새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이 첫 방송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배우 및 스태프들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가 최우선이기에 자가격리 기간을 갖고 촬영을 재개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장의 안전과 감염 예방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향후 일정을 논의할 방침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오는 26일 예정된 제작발표회도 연기될 예정이다.
한편 '도도솔솔라라솔'은 에너제틱 피아니스트 구라라와 알바력 만렙 선우준의 반짝반짝 로맨틱 코미디. 배우 고아라, 이재욱, 김주헌, 안내상 등이 출연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