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이선빈과 교복도 찰떡 소화 '50대 나이 무색' [셀럽샷]
입력 2020. 08.23. 14:11:07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최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껴주고 싶은 선빈배우님. 늘 밝은 에너지에 만나면 상쾌지수 웃음지수가 상승하게 된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선빈, 엄정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엄정화는 교복도 찰떡 소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 이선빈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두 사람이 출연한 영화 '오케이마담'은 지난 12일 개봉,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엄정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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