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재 '미스터트롯' 콘서트 분량 실종에 "속상해 말아요" [셀럽샷]
- 입력 2020. 08.23. 15:16:4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김희재가 분량 논란에 팬들을 격려했다.
지난 22일 김희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여 속상해 하지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제가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게요. 많이 사랑합니다 희랑"이라고 덧붙이며 팬들을 위로했다.
앞서 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 콘서트 방송에서는 김희재 솔로곡 1곡, 듀엣곡 1곡만 공개되면서 방송 실종 논란이 제기됐다. 다른 주요 출연진들 솔로곡 무대를 포함 4~5곡이 공개됐기 때문.
논란이 불거지자 김희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심경을 드러내며 팬들을 직접 위로했다. 이런 김희재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이찬원은 "항상 우리 곁에 든든히 지켜줘서 고마워. 우리 형 이 길 평생 함께"가자라는 댓글을 남겼고 김수찬 역시 "롱런하자 희재야"라고 다독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희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