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변유미 “고물 장수 된 이유? ‘그냥 이거다’ 싶었다”
- 입력 2020. 08.24. 08:01:0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 변유미 씨(35)가 젊은 나이에 고물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꽃보다 고물’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변유미 씨는 트럭 가득 고철을 싣고 달리며 “처음 고물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냥 이거다’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고물 일이) 누구와 경쟁 이런 게 아닌 순수한 일 같다. 순수하게 내가 일할 수 있고 하는 만큼 돈을 벌 수 있고”라며 “책임감만 있다면 성공할 수 있다더라”고 말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