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홍경민 “딸 둘 키우면 자연스럽게 바보 돼”
입력 2020. 08.24. 09:01:48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홍경민이 ‘아침마당’에서 딸 바보 면모를 보였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홍경민, 나태주 등의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날 홍경민은 “딸 둘을 키우면 자연스럽게 딸 바보가 되더라”며 두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유리상자 이세준 씨가 ‘아들 있는 이를 위한 발라드’를 만들었다. 그런데 나한테 ‘딸 있는 이를 위한 발라드’를 만들라고 하더라”며 딸을 위한 노래를 만들게 된 계기를 밝혔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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