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김형범 “현쥬니 아들이 내 아들 아닐까” 충격
- 입력 2020. 08.24. 09:33:4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김형범이 현쥬니의 아들이 자신의 아들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의 싹을 틔운다.
오는 25일 오전 방송 예정인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오필정(현쥬니)이 자신이 찾던 사람인 것을 알고 깜짝 놀라는 강석환(김형범)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필정은 “누군데 우리 아들 이야기를 하시는 거냐”라고 물었고 석환은 “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 하자”고 말한다.
그러나 커피숍에서 자신을 기다리는 인물이 필정인 사실을 알고 석환은 깜짝 놀란다. 이후 그는 김해정(양금석)에게 “지난번에 우리 집에 왔던 오필정 아들이 내 아들 아닐까”라고 중얼거린다.
한편 강석준(이재황)은 박혜진(박지수)에게 “필정 씨 내가 좋아하는 여자다. 함부로 대하지 마라”며 경고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