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오영실, 박하나에 “이 독한 것”… 유준서 납치
- 입력 2020. 08.24. 10:08:5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오영실이 박하나를 향해 폭언을 퍼붓는 가운데 유준서를 데리고 사라진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100회에서는 집안의 파멸을 전부 차은동(박하나)의 탓으로 돌리는 민주란(오영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은동은 정신이 나간 듯 파티를 펼치는 중인 주란에게 “지금 뭐 하는 거냐”고 묻는다. 이에 주란은 “야, 이 독한 것아”라며 욕을 내뱉는다.
주란의 모습에 최명희(김나운)는 “정신 차려라, 제발”이라며 그를 말린다.
한편 주란은 “할미랑 어디 좀 가자”며 차은찬(유준서)과 함께 택시를 탄 채 행방불명된다. 은동은 주란이 은찬을 데리고 사라졌다는 소식에 깜짝 놀란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