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구하지 마세요’, 오늘(24일) 시사회 취소→ 온라인으로 변경 [공식]
입력 2020. 08.24. 10:37:5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나를 구하지 마세요’가 오프라인 시사회 대신 온라인 시사회로 변경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조치다.

24일 ‘나를 구하지 마세요’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늘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취소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일정 변동으로 불편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양해를 구한 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과 정부의 50인 이상 집합금지에 따라 모두의 건강을 위해 오랜 논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오는 9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온라인 시사로 대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나를 구하지 마세요’는 도망치듯 엄마와 함께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이사 온 열두 살 소녀 선유가 말썽쟁이 정국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오는 9월 3일 개봉 예정.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나를 구하지 마세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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