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측 “‘설강화’ 출연?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일 뿐” [공식]
입력 2020. 08.24. 10:57:3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정해인이 드라마 ‘설강화’를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24일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정해인이 ‘설강화’를 제안받았다.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드라마 ‘설강화’는 JTBC 편성을 논의 중이며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SKY 캐슬’의 조현탁 PD와 유현미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김혜윤과 블랙핑크 지수가 캐스팅을 확정했으며 정해인이 이들과 호흡을 맞추게 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4월 드라마 '반의 반'을 마친 정해인은 차기작으로 김보통 작가의 인기 웹툰을 영상화하는 넷플릭스 6부작 시리즈 'D.P 개의 날' 출연을 제안받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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