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 121번 확진자 동선 공개, 21일 두번째 식탁 방문자 검사 권고
- 입력 2020. 08.24. 11:06:1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안양시청이 안양 121번 확진자의 동선이 공개, 두번째 식탁 방문자는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기를 권고했다.
안양시청은 24일 공식 SNS를 통해 “‘두번째 식탁’ 음식점 (안양시 만안구 문예로 36번길15) 8.21.(금) 11:40~12:20 방문자 중 증상이 있는 분은 거주지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라고 공지했다.
선별진료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음성 판정을 위해 검사를 진행하는 의료 기관으로 검색을 통해 자신의 거주지에서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한편 코로나19 확산세가 서울,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격상됨에 따라 각 지역에서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마친 뒤 안전문자메시지를 통해 동선 공개 및 동선이 겹칠 경우 검사 받기를 촉구하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양시청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