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 "19일 우기포차·역전할머니맥주·바이칼휘트니스 수지점 이용자 코로나19 검사 당부"
입력 2020. 08.24. 13:13:29
[더셀럽 신아람 기자] 용인시청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당부했다.

24일 용인시청은 안내 문자를 통해 지난 19일 오후 9시 33분부터 10시 54분 '우기포차', 오후 1시 8분부터 12시 7분 '역전할머니맥주' 수지점 동시간대 모든 이용자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당부했다.

또 지난 19일 오후 7시7분부터 오후 9시 21분 '바이칼휘트니스' 수지점 동시간대 이용자 중 유증상도 거주지 관할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하라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19이 수도권을 넘어 전국 곳곳으로 확산 중인 가운데 24일 신규 확진자 수는 200명 중반대로 감소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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