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만 구독자 보유' 신세경, 유튜브 중간광고에 당황 "설정 안했는데"
입력 2020. 08.24. 14:12:34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신세경이 유튜브 중간 광고에 당혹스러움을 드러냈다.

신세경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신세경 sjkuksee'에 새 영상을 업로드하면서 댓글창에 "제가 중간광고 설정 안 했는데 왜 중간광고가…설정 들어가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알려주세요"라고 밝혔다.

이에 팬들은 "안 알려줌, 돈 많이 벌어라" "유튜브 자체에서 하는 게 아니냐" 등의 답글을 남겼다.

신세경은 지난 2018년 9월 해당 채널을 개설했다. 광고, 협찬, PPL 등을 진행하지 않고 오직 팬들과의 소통만을 위해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특히 국내 여자 연예인 중 처음으로 100만 구독자를 돌파해 화제가 됐다. 현재 약 103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신세경 sjkuksee'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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