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형준 "러비티 반응 기대…빨간 머리? 멤버들이 잘 어울린다고 해"
입력 2020. 08.24. 16:15:11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 멤버들이 데뷔 이래 첫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크래비티는 24일 오후 두 번째 미니 앨범 '크래비티 시즌2. 하이드아웃 : 더 뉴 데이 위 스텝 인투(CRAVITY SEASON 2. HIDEOUT : THE NEW DAY WE STEP INTO)'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원진은 “데뷔 때만큼 설렌다. 첫 데뷔도 설레고 긴장됐는데 데뷔 이후 첫 컴백도 그때만큼 떨리고 설렌다”라고 전했다. 우빈은 “컴백을 통해 저희 러비티 뿐만 아니라 새로운 대중 여러분들에게 저희만의 음악 색을 보여드릴 수 있고 저희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된다”라고 설레는 기분을 표했다.

형준은 “티저랑 콘텐츠들이 순서대로 공개됐을 때 러비티들 반응이 너무 기대해주시고 좋아해줘서 한시라도 빨리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빨간 머리로 변신한 헤어스타일에 대해 “제 생각에 타이틀곡이 ‘Flame’이라서 열정을 담아 빨간색으로 해주신 것 같다. 멤버들이 잘 어울린다고 해서 속으로 기분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크래비티의 새 미니앨범 '크래비티 시즌 2. 하이드아웃 : 더 뉴 데이 위 스텝 인투'은 오늘(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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