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 측 “31일 해군 문화 홍보병으로 입대, 절차 없이 조용히 입소” [공식]
- 입력 2020. 08.24. 16:55:4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박보검이 군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양해의 말을 전했다.
24일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박보검이 31일 해군 문화 홍보병으로 입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입대 관련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며 특별한 절차 없이 조용히 입소할 예정”이라며 “팬분들의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와 모두의 건강을 위한 배려가 필요한 시기”라면서 “현장 방문을 삼가 주길 부탁드리며, 배우를 위한 응원과 격려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현장 배웅을 위해 발걸음을 하는 일이 없도록 다시 한 번 부탁의 말씀 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보검은 오는 31일 해군 의장대 문화홍보단에 입대한다. 입대를 앞두고 tvN 드라마 ‘청춘기록’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및 피해 방지를 위해 일정이 취소되면서 입대 전까지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