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심은경, 앤드마크와 전속계약 만료…당분간 日 활동 집중
- 입력 2020. 08.24. 18:00:0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심은경이 소속사 앤드마크와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
24일 더셀럽 취재에 따르면 심은경은 최근 소속사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아역배우로 데뷔한 심은경은 올 상반기 종영한 ‘머니게임’을 비롯해 드라마 15편에 출연하며 대중과 만나왔다. 이와 함께 영화 ‘써니’ ‘염력’ ‘궁합’ ‘조작된 도시’ ‘걷기왕’ ‘부산행’ 등에 출연해 다채로운 캐릭터로 변신, 극에 재미를 더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개봉한 ‘신문기자’로 제 43회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심은경은 최근 ‘블루아워’도 개봉해 일본에서도 입지를 쌓았다.
이번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만료한 그는 일본 소속사와 관계를 이어가면서 일본 활동에 집중한다. 최측근에 따르면 심은경은 2020년 하반기에는 일본 활동에 전념을, 내년부터는 국내 활동도 병행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심은경은 현재 일본에서 휴식 및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