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인사에 “내가 나선 이유?”
- 입력 2020. 08.24. 19:53:1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고세원이 극적으로 박영린의 입을 막은 박하나를 향해 고마움을 전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오혜원(박영린)의 일을 처리한 후 따로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강태인(고세원)과 차은동(박하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인은 은동을 보자마자 “오늘 일 고맙다”고 인사했다. 이에 은동은 “형님이랑 어머님만 걸린 문제가 아니라서 나섰다”며 태인을 위해 자신이 나섰음을 넌지시 드러냈다.
이후 은동은 태인에게 “오혜원 씨 어떡할 거냐”고 물었다. 태인은 “아버지는 더 이상 엮이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 못 나오게 하라신다”고 답했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