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위험한 약속’ 강성민, 박영린 토로에 쓴웃음 “알 필요 없고”
- 입력 2020. 08.24. 20:08:5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박영린이 강성민을 찾아가 앞으로의 일을 상의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또 다시 자신들의 죄를 숨기기 위해 작당 모의를 하는 최준혁(강성민)과 오혜원(박영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원은 “차은동(박하나)이 나까지 공범으로 몰고 있다. 걔 아버지 호흡기 빼돌릴 때 내가 증거 없앴다고”라며 “나 합의는커녕 공범으로 구속되게 생겼다”고 토로했다.
이에 준혁은 “강태인이 내 아버지 죽이려고 검사 결과까지 조작한 상황에서 내가 혐의를 인정하면 아버지 누가 살리냐”며 결과를 뒤집겠다는 뜻을 밝혔다.
준혁의 말에 혜원은 “이제 와서 뒤집겠다고? 무슨 수로?”라고 물었고 준혁은 “다 수가 있다. 자세한 건 넌 알 필요 없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