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민, 이진권에 죄 뒤집어씌우나 “죽인 대가는 차은동이” (위험한 약속)
- 입력 2020. 08.24. 20:24:0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강성민이 끝까지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고 발뺌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고상우(이진권)에게 자신의 죄를 뒤집어씌우기 위해 헛소리를 늘어놓는 최준혁(강성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준혁은 “난 차만종 겁만 주라고 했지 죽이라고 지시한 적 없다”며 잡아뗐다. 이에 상우는 “네 지시가 아니면 내가 왜 차만종을 죽여? 네가 죽이라고 했잖아”라며 크게 소리쳤다.
그럼에도 준혁은 “아니, 난 차만종이 가지고 있는 녹취 내용이 든 핸드폰만 가지고 오라고 했지”라며 “근데 네가 과잉 충성한 거 아니야”라고 상우를 비웃었다.
이후 준혁은 계속 “내 아버지 죽인 대가, 차은동(박하나)이 받게 될 거라고 전해”라며 끝까지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