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신정윤·강세정·정서하 삼자대면… “다시는 오지 마”
입력 2020. 08.24. 20:39:44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신정윤, 정서하, 강세정이 안타까운 삼자대면을 맞이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공계옥(강세정)과 있는 도중 갑자기 나타난 이청아(정서하)를 보고 깜짝 놀라는 부설악(신정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악은 갑작스럽게 부루나 면옥 앞에 나타난 청아를 보고 “네가 어떻게?”라며 당혹스러워했다. 이어 설악은 계옥을 바라보며 “먼저 가라”고 한 후 청아와 함께 다른 장소로 이동했다.

청아와 둘만 있게 된 설악은 “지금 뭐 하는 짓이냐. 여기가 어디라고 오냐”라며 “돌아가. 그리고 다시는 여기 오지 마라”고 경고했다.

이에 청아는 “내가 가온이 엄마인데 가온이 얼굴도 못 보냐”며 “너 그거 진심이냐. 누구 있다는 것”이라고 재차 물었다.

청아의 말에 설악은 “진심이다. 그러니까 다른 생각 하지 마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