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신조표 육수에 분노 “이따위 장난”
- 입력 2020. 08.24. 20:51:4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강신조가 자신만의 특제 육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다 박인환에게 크게 야단을 들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육수를 앞에 두고 부영배(박인환)에게 혼나는 부백두(강신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배는 백두의 육수를 보고 “이따위 장난질을 해? 당장 나가. 네 마음대로 할 거면 왜 여기 나와 이러고 있나”라며 “싹 다 버려. 한 방울도 남기지 말고”라고 크게 소리쳤다.
이에 백두는 고개를 숙이며 “죄송하다”고 중얼거렸다.
이후 영배는 차정건(조순창)과 윤민주(이아현)를 찾아가 “어제 육수 남은 것 얼마나 되나”라고 물었다. 이게 정건은 “점심 장사 일부 할 정도는 된다”고 답했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