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형사’ 지승현, 이엘리야에 “그래서 죽였다… 내가 본 진실”
입력 2020. 08.24. 21:55:26
[더셀럽 최서율 기자] ‘모범형사’ 이엘리야가 지승현에게 진실을 물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 드라마 ‘모범형사’에서는 정한일보 사회부를 떠나면서 진서경(이엘리야)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하는 유정석(지승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경은 떠나는 정석에게 “왜 그랬는지. 왜 그래야만 했는지 알려 달라. 부장 마음속 진실이 뭐냐”고 질문했다.

이에 정석은 “나는 20년 넘게 그 사람을 찾아 헤맸다. 그 사람이 내게 사죄의 말 한 마디만 했어도 참으려 했다. 그런데 그 사람은 그러지 않았고 그래서 죽였다”며 “이게 내가 본 사건의 진실이다”라고 담담히 말했다.

서경은 “장진수 형사는?”이라고 또 다시 질문했고 정석은 “그 사람도 내가 죽였다”고 고백했다.

‘모범형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모범형사’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