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모범형사’ 손현주, 흔들리는 장승조에 “네가 죽이거나”
- 입력 2020. 08.24. 22:20:4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모범형사’ 손현주가 장승조를 걱정하며 진심 어린 충고를 전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 드라마 ‘모범형사’에서는 공소 시효가 끝난 사건이지만 여전히 마음을 내려놓을 수 없어 슬픔에 빠져 있는 오지혁(장승조)의 진심이 드러났다.
이날 지혁은 “근데 마음이 포기가 안 된다”며 강도창(손현주)을 향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도창은 지혁을 바라보며 “포기 안 하면 어쩔 건데?”라고 물었다. 이어 “너 경찰 배지 놓지 말고 꽉 잡고 있어라. 형사 관두면 네가 죽거나 누굴 죽이거나 둘 중 하나다”라고 조언했다.
‘모범형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모범형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