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최란 “난 영탁·찬원 팬”… 김영옥 “아직 임영웅뿐”
입력 2020. 08.24. 22:36:51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최란이 트로트 가수 영탁과 이찬원의 팬임을 고백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트로트를 향한 사랑을 뿜어내는 최란과 김영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란과 김영옥은 대기실에서 함께 트로트를 들으며 취미를 공유했다. 이때 최란은 “나는 이찬원과 영탁이한테 미쳐 있다”고 깊은 팬심을 언급했다.

최란의 팬심을 들은 김영옥 역시 “나는 임영웅이다”라며 임영웅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후 최란은 자신의 휴대 전화를 들고 “내가 이거 보여 주겠다”며 운을 뗐다. 이어 이찬원과 함께 나눈 메시지를 공개한 최란은 “그리고 지난주에 영탁과 영상 통화도 했다”며 미소를 지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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