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 박지수에 "현쥬니 함부로 대하지 마"
입력 2020. 08.25. 08:52:03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이 현쥬니를 함부로 대하는 박지수에 신신당부했다.

2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강석준(이재황)이 박혜진(박지수)에게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석준은 박혜진에게 “오늘 매장에서 오필정 씨한테 뭐하는 짓이냐. 사사건건 필정 씨 힘들게 하고 사람들 많은데서 일부러 넘어지게 하고”라며 지적했다.

박혜진은 “내 앞에서 꼭 오필정씨 편들어야겠냐. 그리고 내가 무슨 마네킹이냐. 옷을 몇 벌이나 갈아입으라고 하잖아”라고 토로했다.

강석준은 “그 정도도 안하고 홍보할 생각으로 왔었냐. 오필정 씨 아이디어라 못마땅했던 건 아니고? 회사 일에 네 개인 감정 개입할 거면 홍보활동 당장 그만둬라”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필정 씨 내가 좋아하는 여자다. 함부로 대하지 마라”라고 당부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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