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출신 경리, 어린이 보호 구역 무시한 택시기사 신고
입력 2020. 08.25. 09:33:21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나인뮤지스 출신 배우 경리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과속을 한 택시기사를 향한 분노를 드러냈다.

경리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택기 기사에게 분노한 이유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경리는 "방금 택시에서 어린이 보호 구역을 전속력으로 달리시기에 어린이보호구역이니 천천히 가주세요라고 했더니 ‘내가 운전하는데 당신이 무슨 상관이야’라고 하시네. 진짜 이게 무슨 논리일까요 정말 대단하십니다"라며 황당함을 표출했다.

이어 경리는 "바로 하차하고 신고했지만, 교육으로 끝난다네요"라며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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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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