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김형범 "길정우, 내 친아들이면 당장 데려갈 것"
입력 2020. 08.25. 09:35: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김형범이 자신의 친아들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선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강석환(김형범)이 자신의 친아들로 추정되는 박민호(길정우)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남몰래 박민호를 찾아온 강석환은 “너희 엄마랑 너희에 대해 잘 알아야 회장님에게 잘 말씀드리지. 아빠 이름이 뭐냐”라며 은근히 출생의 비밀을 알아내려고 한다.

오순정(남이안)과 결혼을 허락받기 위해 이태우(서현석)은 피자가게에서 지내기로 한다. 이를 더는 두고 볼 수 없던 오순정은 “태우 씨 당장 우리집 가자. 가게 말고 우리집에서 지내”라며 집으로 데려간다.

박혜진(박지수)가 나타난 뒤로 오필정(현쥬니)과 강석준(이재황)의 사이는 더욱 돈독해진다. 박민호가 친아들임을 확신하는 강석환은 “내가 왜 그 애를 보냈을까”라고 후회하면서도 “내 아들인걸로 결과 나오면 당장 데리고 올 거다“라고 다짐한다. 한편 두 사람이 만나는 모습을 이은주(문보령)이 목격하고 충격에 빠진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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