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생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280명…서울 134명·경기 63명↑
입력 2020. 08.25. 10:35:18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280명이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0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가 1만794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300명대를 기록하다 전날(24일)부터 2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64명이고, 해외유입이 16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34명, 경기 63명, 인천 15명 등 총 212명이 수도권에 집중됐다.

수도권 외에는 대전에서 10명, 충남에서 9명이 각각 새로 확진됐다. 이 밖에 강원 8명, 대구 5명, 광주·전북 4명, 부산·세종·제주 3명, 경남 2명, 전남 1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16명으로 내국인이 3명, 외국인이 13명이다. 3명은 검역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13명은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나타났다.

감염 후 치료를 통해 완치된 확진자는 67명이 늘어 총 1만4286명이다. 사망자는 1명이 늘어 310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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