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김대명 "20kg 정도 감량, 힘들지만 결과물 봤을 때 기뻐"
- 입력 2020. 08.25. 11:02:1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씨네타운' 김대명이 연기를 위해 살을 찌우고 빼는 과정을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돌멩이’ 홍보차 배우 김대명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20kg 정도 감량해 살이 많이 빠진 모습에 김대명은 “영화를 준비하면서 급하게 다이어트 했는데 식단조절하고 헬스장에서 운동을 열심히 했다”라고 말했다.
반면 ‘미생’ 출연 당시에는 8kg을 증량했다. 살을 찌우고 빼기가 쉬운 일이 아닌데 촬영을 위해 감량과 증량을 해내는 이유에 김대명은 “작품에 필요한 모습이 되는 게 중요하니까 힘들지만 준비과정이 즐겁기도 하다. 결과물을 봤을 때 기쁨을 생각하고 버틴다”라며 “다음 작품에서 또 증량 필요하다면 준비할 거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