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최파타' 주원 "대성·태양·빈지노·고경표, 일주일 중 5일 연락해"
- 입력 2020. 08.25. 12:39:0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주원이 군복무 시절 친분을 쌓은 동료 연예인들을 언급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드라마 ‘앨리스’ 홍보차 배우 주원이 출연했다.
앞서 주원이 군복무 당시 대성, 태양, 빈지노, 고경표와 함께 찍은 우정 사진이 온라인 상에 올라 화제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주원은 “그 때 행사기간이 있어서 같이 하면서 친해지게 됐다. 지금도 연락 많이 하고 있다. 저희가 단체 채팅방이 있어서 거기서 일주일에 5일 정도는 연락한다. 저희는 다 보고 싶은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서로 참고 있다. 저희가 모범을 보여야하니까. 지금은 참고 견디고 있다가 나중에 괜찮아지면 보자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누구 한 명이 새로운 소식 뜨면 연락한다. 드라마 재밌을 것 같다고 하거나 성빈이 앨범 나오면 노래 좋다하고 계속 끊임없이 하는 편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