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리스' 주원 "3년 만 안방복귀, 결과물 빨리 보여드리고파"
- 입력 2020. 08.25. 14:38:1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주원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후 SBS 새 금토드라마 '앨리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김희선-주원-곽시양-이다인-백수찬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군 전역 후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주원은 "대본이 재밌었고 배우, 감독님과 호흡이 좋았다"고 출연 결심 이유를 전했다.
이어 "벌써 3년이 흘렀다. 작년에 이 장소에서 제작발표회를 하고 군대를 다녀왔는데 감회가 새롭다. 다 같이 9개월 동안 열심히 준비를 했기 때문에 시청자분들에게 빨리 선보이고 싶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앨리스'는 은 엄마를 닮은 여자,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의 마법 같은 시간여행을 그린 휴먼SF. 오는 2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