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측 “‘마음에 베이다’, 출연 미정…할리우드 영화 ‘크로스’ 먼저” [공식]
입력 2020. 08.25. 16:03:2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손예진이 드라마 ‘마음에 베이다’를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25일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평강, 마음에 베이다’(극본 한지훈 김세희, 연출 윤상호 이하 ‘마음에 베이다’)‘ 출연 소식과 관련해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다.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손예진은 할리우드 영화 ’크로스‘를 차기작으로 구체적인 조율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마음에 베이다‘에 손여진과 강하늘이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손예진은 평강 역을 맡는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강하늘 측 또한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부인했다.

'마음에 베이다'는 빅토리콘텐츠가 제작하는 사극 드라마. 평강공주와 온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 TV CHOSUN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를 연출했던 윤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편성은 현재 미정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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