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리수, 코로나19 확진자들 추태에 “이런 미친X”
- 입력 2020. 08.25. 16:23:2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일부 코로나19 확진자들의 도 넘은 행동에 분노를 표했다.
하리수는 25일 자신의 SNS에 기사를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기사는 코로나19 전담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A씨가 일부 코로나19 환자들 때문에 힘들어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커피, 담배, 과일, 삼계탕 등을 요구한다고 토로했다. 심지어 A씨는 “속옷을 빨아달라고 하는 분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하리수는 “이런 미친X. 진짜 국민의 세금으로 병 치료하는 게 너무 아깝다. 재활용도 못 하는 쓰레기들. 제발 인간이 돼라”며 분노했다.
그러면서 “코로나에 걸리고 싶어서 걸리는 건 아니지만, 치료를 받으면서 최소한의 매너는 좀 지켜야지. 정말 싫다. 이기주의들”이라고 비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하리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