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태관♥‘ 노혜리, 둘째 임신 소식 “예비 둘째 맘” [셀럽샷]
- 입력 2020. 08.25. 16:34:0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조태관 아내 노혜리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노혜리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초음파 사진이며 노혜리는 “다시 시작해보자”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해시태그로 ’예비 둘째 맘‘을 걸었다.
이를 확인한 김성은은 “대박이다. 너무 축하한다”고 댓글을 남기며 축하했고 조태관으 외숙모인 배우 하희라와 배우 겸 가수 한그루는 ’하트‘ 이모티콘을 달아 마음을 대신했다.
네티즌들 또한 “복덩이가 굴러들어왔다” “몸조리 잘하길” “축하한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2년생으로 한국 나이 29세인 노혜리는 1986년생인 조태관보다 여섯 살 연하로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관이 사업차 영국에 갔다가 클래식 음악을 전공한 노혜리를 만나 1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6년 결혼에 골인했다.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노혜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