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임슬옹 교통사고 다음주 검찰 송치 "조만간 결론 나올 것"
입력 2020. 08.25. 17:15:56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2AM 출신 배우 임슬옹 교통사고 사건이 검찰로 넘어간다.

25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임슬옹 사건에 대해 다음주쯤 검찰에 송치, 추가 조사 이후 조만간 결론을 낼 예정이다.

앞서 임슬옹은 지난 1일 11시 50분쯤 서울 은평구 DMC역 인근 삼거리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을 운전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횡단보도 신호는 적색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보행자는 사고 직후 곧장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주행 도중 횡단하던 보행자와 충돌이 있었고, 사고 직후 임슬옹은 현장에서 구호조치를 곧바로 취했으나, 안타깝게도 피해자가 병원이송 도중 사망하게 됐다”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입장을 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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