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생방송 오늘저녁' 3500원 생표고버섯 칼국수, 육수 비결은?
- 입력 2020. 08.25. 18:38:2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 커피값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생표고버섯 칼국수가 전해졌다.
25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슬기로운 외식생활’ 코너에서는 한 그릇에 정성이 가득 담긴 소문난 칼국수 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메뉴는 국내산 생 표고버섯이 듬뿍 들어간 수제 칼국수이다. 특히 한 그릇에 3,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도 손님들이 찾아올 수밖에 없는 이유다.
저렴한 가격으로 칼국수를 먹을 수 있는 비결에 주인장은 “버섯 도매업을 하는 지인에게 표고버섯을 저렴하게 받기 때문에 비싼 버섯을 푸짐하게 넣어줄 수 있단”고 전했다.
여기에 면 반죽도 직접 하는데 날콩가루와 전분 가루를 넣어 고소함과 반죽의 찰기를 살려준다. 특히 칼국수에는 각종 야채를 비롯해 표고버섯을 아낌없이 넣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똑같은 맛과 양을 고집한다는 주인장의 정성스러운 신념과 넉넉한 인심으로 주문마다 1인분 씩 끓인다.
해당 맛집은 ‘버섯칼국수’로 주소는 경기 안양시 만안구 장내로119번길 16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