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고세원, 박하나·유준서 구하고 교통사고…혼수상태 '충격'
입력 2020. 08.25. 19:55:0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위험한 약속' 고세원이 박하나, 유준서를 구하느라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

25일 방송된 KBS2 ‘위험한 약속’에서는 강태인(고세원)이 차은동(박하나)와 차은찬(유준서)를 구하고 대신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날 방송에서 민주란(오영실)이 몰래 검찰청에 차은찬을 데리고 갔다. 그러던 중 차은찬은 차은동을 발견하고 달려오는 차를 피하지 않고 달려갔다.

이를 발견한 강태인은 곧바로 차은동, 차은찬을 향해 달려가 이들을 밀어내고 대신 트럭에 치였다. 이후 곧바로 응급실에 이송됐지만 강태인은 깨어나지 못하고 의식불명이 됐다.

이에 차은동은 “나 때문에 그렇다”라고 자책하며 오열했다. 마침 집을 떠나려했던 오혜원(박영린)에게 공영심(유지연)은 “이게 다 당신들 때문이다. 최준혁 어미가 은동이 은찬이 죽일 뻔했다. 강태인 씨가 다쳤다”라며 원망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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